조회 수 : 12080
2011.03.08 (11:46:35)

8963704769_1.jpg

 

새로운 글로벌 기업 강자들의 경영철학과 정신 및 전략을 비교하며, 삼성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 삼성 맞춤형 경영전략 대안서다. 나아가 ‘삼성’을 상징으로 하는 우리 사회와 기업과 개인들에게 자극과 도전정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우리 세대가 삼성과 함께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고민할 수 있다.

2020년 CES(세계가전박람회)에서 위상이 낮아져버린 삼성의 상황에 대한 가상 시나리오, 객관적인 데이터 뿐 아니라 삼성의 전현직 간부와 팀장급 직원들에게 듣는 생생한 목소리에서 차가운 현실을 진단해본다. 과거의 성공방정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삼성의 한계, 삼성이 최고의 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한 세 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방법까지 언급하고 있다.

머리말

1장 / ‘10년 후, 삼성’을 걱정한다
왜 나는 이 책을 써야만 했는가?
삼성이 왜 망하면 안 되는가?
미래가상스토리 : 2020년 삼성은 어떻게 되어 있을 것인가?

2장 / 지금 삼성, 시대에 밀리다
삼성 전직 경영 간부의 고백
현장의 팀장급 연구원들의 하소연
옴니아2 vs. 아이폰3Gs: 일곱 가지 물음
새로운 도전이 두렵다!
가전시장마저 위태롭다!
아직도 산업시대의 경영방식을 고수한다!
진정한 글로벌 네트워킹이 없다!
창조경영이 참 어렵다!

3장 / Samsung Winning Strategy
미래 환경에 대한 이해
첫 번째 전략, ‘경쟁력’있는 OS와 콘텐츠를 확보하라!
두 번째 전략, 실질적인 글로벌 연대를 강화하라!
세 번째 전략, 독보적인 하드웨어 기술을 확보하라!
또 다른 전략, 제 2의 도쿄구상과 신사업을 기대하며

맺음말

저자 : 안광호
 

  • 최근작 : … 총 11종 (모두보기)
  • 소개 : 21세기의 떠오르는 ‘글로벌 비전 리더’. 포항공과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고, 삼성전자㈜에서 통신용 반도체 칩을 개발했다. 현재는 국가연구소인 ‘전자부품연구원’에서 과제기획 책임자로 활동하며 국가의 미래 전자산업의 먹을거리를 고민하고, 여러 글로벌 기업 및 연구소의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대한민국 대표 기업 삼성의 근원적인 위기에 대해 수수방관만 할 수는 없었다. 적극적으로 함께 고민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결국 한국 사회와 그 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다.
    하늘이 준 ‘Desire’대로 사는 삶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집필을 새벽 시간을 이용해서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긍정》, 《열다섯 살, 꿈의 시크릿》, 《도전》, 《6시그마로 부자아빠가 되자》, 《행복한 사과나무 이야기》가 있으며, 《꿈과 성공이 있는 명품인생》이라는 오디오북을 발간한 바 있다. 저자의 홈페이지(www.akh.co.kr)에서 개인과 조직의 성장과 관련된 칼럼들을 접할 수 있다.
“삼성 전직 경영 간부들의 고백이 폐부를 찌른다!”
대한민국이 배출한 초일류 브랜드 삼성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 경영전략대안서


‘비욘드 디지털’의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이때, 삼성은 그동안의 눈부신 성공에도 불구하고 시대와 사고의 혁명적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에 반해 애플, 구글 등은 변화에 적응하며 참신한 전략으로 세계를 장악해가는 중이다. 그럼 삼성은 무엇이 잘못되었고, 애플은 무엇을 잘 하고 있는가? 삼성은 어떤 점을 바꾸어야 하고, 구글의 어떤 점을 배워야 할까? 《삼성붕괴시나리오》는 새로운 글로벌 기업 강자들의 경영철학과 정신 및 전략을 비교하며, 삼성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 삼성 맞춤형 경영전략 대안서다. 나아가 ‘삼성’을 상징으로 하는 우리 사회와 기업과 개인들에게 자극과 도전정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우리 세대가 삼성과 함께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고민할 수 있다.

삼성과 우리의 미래를 논하는 책
삼성이 망할까? 삼성이 망하면 어떻게 될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생각해본 의문일 것이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삼성은 망해야 마땅하다’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은 많지만, ‘삼성은 이렇게 하면 망하지 않는다’는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은 적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삼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진지한 성찰이나 진단의 결과가 아니라, 단순한 폭로나 가십성이 목적이었던 건 아니었을까?
저자의 고민은 여기에서 시작된다. 삼성의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책은 많았다. 그러나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글은 적었다. 삼성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단순히 한 기업에 대한 논의가 아니다. 삼성으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기업과 우리나라 자체의 미래에 관한 담론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가능한 꼼꼼히 단점을 지적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까지 이야기해주는 것이 건전한 비판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우선 첫 번째는 2020년 CES(세계가전박람회)에서 위상이 낮아져버린 삼성의 상황에 대한 가상 시나리오다. 한때 가장 크고 가장 북적이던 전시공간을 뽐내던 삼성전자는, 어느새 중국계 기업에게도 밀리며 한가한 구석을 차지하게 되었다.
두 번째는 삼성의 문제점이다. 세계 최고의 전자기업 삼성의 한계는 이미 드러나고 있다. 객관적인 데이터 뿐 아니라 삼성의 전현직 간부와 팀장급 직원들에게 듣는 생생한 목소리에서 차가운 현실을 진단해본다. 과거의 성공방정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삼성의 한계를 살펴본다.
마지막 부분은 이 책만이 가진 가장 중요한 장점이다. 삼성이 최고의 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한 세 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방법까지 언급하고 있다. 또한 현재의 삼성을 있게 해 준 도쿄구상의 두 번째 버전과 다양한 분야의 신사업에 대한 전개를 기대하며 글을 마친다.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23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 데이터는 알고 있다 첨부 파일
2013-07-08 13443
22 10미터만 더 뛰어봐! 첨부 파일 [1]
2011-04-23 30844
21 카네기 경전 첨부 파일 [1]
2011-03-08 17918
20 삼성을 이기는 강소기업 전략 첨부 파일 [1]
2011-03-08 10958
Selected 삼성붕괴 시나리오 첨부 파일
2011-03-08 12080
Tag List